서강영화공동체
“함께 '영화'하는 공동체”
Visionary Identity
서강영화공동체(Sogang Film Community)는 1985년 박찬욱 감독이 창립한 이래 40년간 활동해 온 서강대학교의 유일한 영화 중앙동아리입니다.
영화 제작으로 시작해 영화 감상, 비평 등 다양한 활동으로 확장하며 영화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열린 공간으로 서강의 영화인들을 키워나가는 요람입니다.
영화를 애정한다는 마음으로 모여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다양한 구성원들을 연결하는 공동체로서 함께 합니다.
Key Performance & Role
- ☑ 매주 2차례의 감상회를 진행하며 많은 이들이 감상하지 못했지만 감상하고픈 영화들을 교내에서 상영하고 감상을 나눕니다. MT로 전주국제영화제와 부산국제영화제를 매년 방문하며 새롭고 댜앙한 영화, 그리고 영화제라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또한 야외 상영, GV, 올나잇 등의 영화에 관한 특별 행사를 추진하여 영화인들이 모일 수 있는 공동체로서 작동합니다.
- ☑
- ☑ 매학기 추진되는 제작단은 부원들이 함께 4-6개의 팀을 꾸려 워크샵을 통해 장비 활용 및 촬영 진행에 대한 교육을 진행 한 후 단편, 장편의 영화를 다음 학기 동아리 자체 영화제 상영까지를 목표로 제작합니다. 또한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학습을 진행하는 스터디들을 매 학기 개설하며 자율적으로 영화에 대한 탐구와 이해를 키우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Program Note
“서강영화공동체의 프레임 안에는 한국 영화의 과거와 미래가 동시에 흐릅니다. 1985년 거장이 뿌린 씨앗은 40년의 세월을 지나 가장 울창하고 단단한 영화적 숲이 되었습니다. 이들이 선보이는 단편들은 날카로운 비평적 시각과 치열한 제작 현장의 에너지가 완벽한 균형을 이룬 결과물입니다. 거장의 발자취를 따라가면서도 자신만의 새로운 언어를 발견하려는 이들의 시도는, 관객들에게 한국 영화의 다음 40년을 기대하게 만드는 가슴 벅찬 목혹이 될 것입니다."
Featured Works
PORTFOLIO SELECT
Connect with our vision
Follow @서강영화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