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소리
“영화를 사랑하는 홍익인들의 공명”
Visionary Identity
1985년 시작된 홍익대학교 ‘빛의소리’는 하나의 영화적 울림을 만들어가는 영화제작 중앙동아리입니다.
영화는 완성된 결과물이기보다 과정에 가깝습니다. 각자의 경험과 생각의 파편들이 모이고, 서로 다른 감각이 부딪히며 하나의 장면이 만들어집니다.
‘빛의소리’는 영화를 한 사람의 작업이 아니라 여러 마음이 함께 울리는 집합적 창작으로 바라봅니다. 모두가 같은 순간에 집중할 때, 작은 진동은 하나의 이미지가 되고 한 편의 영화가 됩니다. 그 울림은 스크린을 넘어 관객에게 닿으며 또 다른 공명으로 이어집니다.
Key Performance & Role
- ☑ 매 학기 장르와 형식의 제한 없이 단편 영화 제작 및 제작 지원
- ☑ 신인 감독 발굴 및 창작 활동 지원
- ☑ 부원 간 협업과 소통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영화 제작 활동
Program Note
빛의소리가 선보이는 작품들은 '함께함'이 만드는 시너지가 무엇인지 보여줍니다. 개개인의 감각이 충돌하고 섞이며 탄탄한 서사를 구축해 나가는 이들의 제작 방식은, 영화의 본질인 '협업'의 가치를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이번 FHFP 2026에서 공개되는 빛의소리의 영화들은 스크린 위에 수놓아진 빛과 소리의 파동을 통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예술적 공명을 선사할 것입니다. 이들이 만들어낸 그 깊은 울림의 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Featured Works
PORTFOLIO SEL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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